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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담

블로그 100문 100답

by gold_koi 2024. 8. 5.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

4개월동안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 때문인지 블로그에 많이 소홀해지고 안들어와버린...

지금부터라도 다시 소소하게 활동해야겠다.


 

 

오랜만에 블로그를 들어오며 무엇으로 이야기의 포문을 열어야할까 고민하던 중,

지인의 블로그에서 100문 100답을 한 것을 보고 '와! 재미있겠다!' 하면서 바로 양식 찾아들고 왔습니다.

장난스러운 말투로 진지하게 생각하여 작성해볼게요!

1. 내 블로그 이름

..나만의 작은 코딩세상!

사실 너무 안들어와서 그런지, 자신에게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까먹고 있었음..ㅠ

2. 내 블로그 시작일

23년 4월 11일

확실하진 않겠지만 첫 글을 작성할 때, 네이버블로그에서 넘어왔으니 저 날이 맞을 듯

3. 내 블로그 주제는?

코딩, 일상공유

코딩은 다시 손을 붙여야하는데, 아직까진 엄두가 안난다

4. 나의 키는?

23년 8월 보건소 측정 기준 174cm!

이정도면 대한민국 남성 평균키인가?

5. 나의 최근 관심사는?

레트로입니다.

붐박스, 노란 선글라스 등 이상하게 경험해본적 없는 옛날 물품들이 탐나네

6.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음.. 가리지 않고 듣고 있지만 싫어하는건 있음.

바로 뉴에이지 장르인데, 얘는 억지로 저를 붕- 띄우려는 느낌?

7.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롤. 넷플 보기. 기타 팅궈보기.

(다른 취미를 찾아야겠네)

8. 현재 내 이상형

긴 생머리, 성숙한 성격의 배려심 많은 여자

이전부터 그래왔고,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나만의 공식

9. 만약 만난다면 연하 / 동갑 / 연상

어린 티만 나지 않는다면 연하도 상관없지만

내 취향은 연상

10. 가장 오래 연애한 기간은?

저는 연애를 했다는 나이의 기준을 성인으로 잡고 있는데요,

제 기준으로는

0일(키야)

11. 이성을 볼 때 가장 중요한 점 3가지

1. 가치관

저와 비슷했으면 좋겠음.

예를 들어 공적인 일에 의해 사적인 일이 침범을 받을 때, 이를 이해해줄 수 있는 배려심.

(거창하게 말했지만 일때문에 연락을 못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는 마음입니다.)

2. 성격

조용한 성격말고는 다 괜찮은 듯

(조용한 것과 어른스러운 것은 큰 차이가 있으니 유의)

3. 외모

외모는 중요하지요. 근데 못생기지만 않으면 호감이 안생기진 않는 듯

12. 결혼하고 싶은 나이는?

32살~34살 사이에 하고 싶음.

돈을 어느정도 모으고, 결혼생활을 시작하기 위한 기반이 되어있는 준비를 마친 시기가

아마도 저 나이대 쯤이지 않을까..

13. 나의 MBTI는?

ISTJ

누구는 내가 istj가 아닌 것 같다 하는데, 왜 내가 맞다는데

본인들이 무슨 근거를 가지고 아니라 하는지..?.?

14. 내 인생 좌우명은?

평소에 생각해본 적 없으니 패스.

15.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

시크한 강아지 ㅋㅋㅋ(맞나?)

16. 배워본 운동은?

운동은 배워본 적 없습니다.. 초등학교때 축구부이긴 했지만 별 의미 없는듯..

17. 연주할 수 있는 악기는?

'연주 할 수 있다'라는 기준이 곡 하나 칠 수 있느냐라면

피아노 기타!

18. 처음 해본 아르바이트는?

수능이 끝난 후, 친누나의 부탁으로 고깃집 서빙 대타를 했었는데,

그 때 이후로 식당 알바는 절대 눈길도 안줌.

19. 지금 당장 해보고 싶은 것

80~90년대 감성 컨셉으로 친구들과 여행하기

20.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언제

나의 인생은 군대 이전과 군대 이후로 나뉜다.

군대 이전의 나는 철 없고, 생각도 없고 쾌락에 미친 놈이라면

군대 이후의 나는 철이 든 미친 놈

21. 추천하고 싶은 책 / 인생 책

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몸이 불편함에도 평생을 천문학을 연구하신 스티븐 호킹이

우주를 통해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전해주는 책.

22. 해보고 싶은 직업

법무 이사

최근에 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보면서

'나도 멋있는 수트 쫙 빼입고 법에 관한 자문을 해주면서 멋져보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함. 얼굴은 멋져보이지 않지만.

23. 배우고 싶은 외국어

중국어.

영어권 다음으로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나라인 중국.

싫다 좋다를 떠나 유용할 것 같다.

24. 좋아하는 색깔

파랑색!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기분

25.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추리물, 미스터리, 공상과학

싫어하는건 공포, 정통판타지(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같은 것들 1편도 안봄)

26. 최근 재미있게 본 드라마는?

오오.. 우연히 위에서 이미 말했네요

눈물의 여왕 개꿀잼

27. 좋아하는 배우는?

마크 러팔로.

푸근한 인상이 너무 좋아

28. 내가 가진 것 중 가장 쓸모없는 물건은?

qwer 앨범

기숙사에서 알바하면서 매니저님이 주셨는데

내용물을 보고싶어서 열어본 적이 단 한번도 없음. 처치곤란;

29.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노래방에 가면 좀 풀리는 기분?

딱히 스트레스 받을 때 뭘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음

30. 요즘 고민이 있다면?

진로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 것 같음.

코딩 쪽으로 확정은 지엇지만 게임개발자를 할지, 백엔드를 다룰지 고민 중

31. 좋아하는 계절이나 날씨

계절은 겨울을 좋아하고 날씨는 선선한 날씨

얼른 겨울이 와서 스노우보드 타러 가고 싶다.

32. 좋아하는 음식

지코바, 다데기 잔뜩 푼 국밥, 낙곱새, 닭도리탕, 김찌 된찌 양꼬치 등등...

자극적인거만 좋아하네 ㄷ

33. 싫어하는 음식

마라들어간 음식, 느끼한 음식은 거의 대부분 안먹. 절대 안먹

34. 나랑 친해질 수 있는 방법

안 친한 상태에서 선 넘는 장난만 안치면 바로 다음 날부터 친해지기 가능

첫 날엔 간좀 봐야지 ㅋㅅㅋ

35.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화성 갈끄니까~ 테슬라의 수장 일론머스크

만나서 비전토크 하고 장래 좋아보이면 바로 주식 올인

36. 한마디로 표현하는 내 성격

외부에서 가해지는 충격량에 따라 고체, 유체의 상태가 정해지는 비뉴턴 유체

37. 나의 첫인상은?

까칠해보이는 사람. 근데 내 첫인상을 내가 어떻게 알지요..?

38. 내가 가장 활발한 시간

몸이 활발한 시간은 낮, 정신이 활발한 시간은 밤

39. 낯을 가리는 편이다 (YES or NO)

no~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는 편

40. 집순이다 (YES or NO)

no~ 밖에서 볼 약속이 있으면 사정이 없는 한 무조건 나감

41.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면?

화이트니(타란튤라의 한 종류) 키우고 있어요.

42. 반려동물 이름은?

앨리스(롤의 앨리스에서 따온 거 맞습니다.)

43.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 vs 여자로 태어난다

이전의 기억을 가진 채로 태어난다면 남자

그게 아니라면 여자

44. 살기 위해 먹는 편 vs 먹기 위해 사는 편

자취를 하는 지금은 살기 위해 먹는 편... 

45. 나는 00살까지 살 거야

정확히 102살

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를 거쳐 22세기에 죽는 그림 너무 멋있지 않나요 여러분?

46. 전화 vs 카톡

이성은 전화 동성은 카톡

연애는 전화 친구는 카톡 

가족은 전화 공적인 일은 카톡

47. 지금 핸드폰 기종은?

갤럭시 s23플러스

이전까지 울트라만 써왔는데, 휴대폰이 작아지니 훨씬 편하네요

앞으로 플러스만 살듯

48. 가고 싶은 여행지는?

남미, 호주, 동남아!

모든 대륙을 한번씩은 밟아보고 싶음

49. 자기만의 여행 스타일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 불안요소를 전부 제거하고

계획표를 따라가며 편하게 여행하는 스톼일

사전정보검색을 엄청 많이 하는 편

50.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엄마와 둘이 프랑스의 개선문 위로 올라가서 여러 갈래로 쫘악 퍼진 길을 봤을 때,

개방감, 해방감이 말이 안돼

51. 피스타치오 호 vs 불호

극 호

피스타치오 향 너무 좋지 않나?

52. 민트 초코 호 vs 불호

극호까진 아니고 있으면 맛있게 먹음

53. 즐겨보는 유튜버

동수칸, 박재현, 별별역사(역사 설명 정말 깔끔하고 재밌게 해줍니다)

54. 추억이 담긴 물건이나 장소가 있다면?

바로 나의 장지갑(속의 모든 티켓들)

전시회나 박람회, 리프트권 같은 얇은 종이티켓들은 항상 버리지 않고

지갑에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답.

55. 나는 주말에 00을 제일 많이 한다.

알바...를 제일 많이 한다..

56. 노래방 호 vs 불호

호우

57. 애창곡이 있다면?

브로큰발렌타인 - 알루미늄

성시경 - 너의 모든 순간

58. 지금 관심 있는 분야는?

새로 출시한 게임들 찍먹해보면서 식견 넓히기

게임개발에 정말 도움 많이 돼요

59.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것

한화 이글스가 오늘 어디 팀이랑 경기를 할까...

 

60. 자기 전 꼭 마지막으로 하는 것

한화 이글스가 오늘 왜 졌을까...

61.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맨날 맨날 다른데요

저번주는 평균 6시간정도 잤고 이번주는 8시간정도 되는것같네요

62. 나는 외유내강/내유외강

외강내강이지만 굳이 따지자면 내유외강

63. 남들이 나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너는 그냥 T 100%야.

64. 인생 영화가 있다면?

1917

전쟁의 참혹함과 가족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영화

의외의 가라앉은 분위기에 걸맞지 않는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해줍니다.

65. 넷플릭스 추천 드라마/영화

또 나왔네요?

드라마는 '눈물의 여왕'

영화는 말해뭐해'1917'

66. 챙겨 먹는 영양제는?

종합비타민밖에 안먹어요

다른 것들도 슬슬 챙겨먹어야 할 나이이긴 해

67.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1황 와일드바디 미만 잡

68. 겨울 길거리 간식 중 최애는?

붕어빵 엄청 좋아합니다. 팥붕은 신앙인거 아시죠

69. 고민이나 괴로운 일이 생겼을 때​

저는 누구에게 말 안하고 혼자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혼자 쭉 고민하고 결국에도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제 고민을 들키지 않는 선에서

넌지시 물어보곤 해요

70. 화가 나는 순간

최대한 이성적으로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으려고 노력은 하지만

잘 안되네요 그냥 화나면 이성의 끈을 부여잡기가 힘들어

71. 미워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냥 계속 미워합니다. 저는 한번 눈밖에 난 사람은 다시 안들여보내요.

72. 지금 하는 생각은?

배아프다 화장실 가고싶다 이거 언제끝나 빨리 갔다올까

73. 놀러 갈 때 꼭 챙기는 물건​

음.. 딱히 꼭 챙기는 물건은 없어요

그때그때 필요한 물건들만 챙깁니다.

하지만 앞으로 놀러갈 땐 사진기는 꼭 챙겨가보려구요

74. 나의 주량

소주 1병따리

75. 소주 or 맥주 or 양주 or 와인 or 막걸리

양주 제외 전부 가리지 않고 처먹

76. 가족관계는?

부모님과 여자형제 위로 하나 아래로 하나 있습니다

77. 나의 별명

길가메쉬가 가장 많이 쓰이고 그 외로는

길몬 길성준 등등 길로 시작하는 단어를 보면 꼭 한번씩 저를 쳐다보며 불러보긴 합니다.

78. 제일 친한 친구

재욱이와 상도(근데 이 두명은 서로 생판 남임 ㅋㅋ)

79. 해보고 싶은 액티비티

최근에 스노우보드를 정말 재미있게 탔었는데요,

이게 겨울에만 탈 수 있다보니까

여름에 할 수 있는 서핑보드를 해보고 싶어요

80. 인생의 목표(어떤 삶을 지향하는지)

하고싶은건 하면서 살자. 그렇지만 사리구별 못하고 막 하진 말자.

81. 내 버킷리스트는?

이 전의 질문의 답과 비슷하지만 3세기를 살아보는 것.

82. 죽을 때 남기고 싶은 유언은?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먼저 가서 기다릴게

83. 내 묘비명은 OO

너무 오래 서있지 말고 꽃만 두고 가

84. 가장 추억이 담긴 물건은?

내 지갑속 티켓 자투리들

어디를 놀러가서 입장권이나 티켓을 받으면 무조건 지갑에 넣어놓고 보관합니다.

85. 내가 가진 것중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

86. 나의 드림카는?

말그대로 드림카는 bmw i8!

bmw 돼지코는 개못생겼다라는 나의 편견을 깨부순, 아름다운 디자인의 극치.

연비, 잔고장같은거 신경도 안쓸 재력이라면 i8을 사고싶다.

87. 내가 좋아하는 향은?

별꽃향 + 라벤더향

마치 꽃집에 들어서는 듯한 느낌을 내주는 별꽃향 정말 좋아합니다.

하지만 빨래나 공기탈취제는 라벤더향을 사용하고있어요

88. 3번 이상 또 간 집 하나만 푼다면?

대전 목상동에 있는 찌글이짜글이
공기밥 무한흡입 가능한 곳입니다!

89. 나의 TMI

저는 간지럼을 엄청 많이 타고, 무서운 걸 아예 못봐요 ㅋㅋ..

90. 22세기를 살 수 있다면 해보고 싶은 것

지금 이 나이로 22세기에 간다면 더욱 더 재미있는 액티비티들을 체험하고 싶어요.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서 22세기에 이른다면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해주는 가정용 기기 이용하기!

91. 내가 좋아하는 장소

대전 식장산 전망대.

제 지인들이 대전에 놀러온다면 밤에 꼭 식장산에 올라가보세요.
대신 운전하기 좀 까다로워요 ㅋㅋ

92. 내가 자주 쓰는 말

그렇긴 하지 (극 T들이 공감도 안되는 내용을 들을 때, 귀찮아 할때 대충 넘기려고 사용하는 말.)

93. 1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안될 인연, 안될 일들을 굳이 체력, 감정 소모하며 붙들어매려 하지 마라.

94. 로또 1등에 당첨이 된다면?

5억짜리 집, 1억짜리 차를 사놓고 소일거리(알바)하며 살기.
나머지 돈은 바로 테슬라 주식 올인ㅋㅋㅋㅋ

95. 오늘이 삶의 마지막 날이라면?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는데요,
어렸을 적 철이 없었을 땐 GTA마냥 하고싶은 대로 돌아다닐거라 말했던 적이 있었더랬죠.

지금은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주고, 소소한 이야기를 주고받을것같아요.

96. 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

남아있는 인연들 말고 떠나간 인연들 기준으로는
초등학생때 다니던 학원 원장님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를 아낌없이 믿어주던 그 모습이 인상깊었던 듯 합니다.

97. 내가 좋아하는 사람 vs 나를 좋아하는 사람

무조건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해준 사람들에게는 항상 고마운 마음이 들지만
내가 호감이 없고,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사귀고싶진 않아요.

98. 돌아가고 싶은 순간

18년도 3월.
내 인생 가장 병X같았던 연도이기도 합니다.
이뤄낸 것도 없고 그렇다고 열심히 놀지도 못한 1년을 바로잡고 싶어요.

99. 10년 후 내 모습

작년에 생각한 앞으로의 계획을 뜬구름 잡듯 세워본 적이 있는데요.

26년 2월에 졸업 후 그 해 안에 취업하기.
취업 직후 이상형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고 3년간 연애 + 저금을 하며 
30년~31년에 결혼. (이 때 나이 만 32~33세)

지금으로부터 10년 뒤라면 34년일텐데 사슴눈망울을 가진 아이 두명을 낳아 잘 기르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100. 100문 100답을 마무리하면서 느낀 점

이거 정말 괜찮은 컨텐츠네요!

자신을 되돌아 볼 시간을 가지면서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을 글로 써내려가며 정리하는 느낌?

100문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 중간중간 저장해놓고 딴짓하긴 했지만 그래도 마무리가 되었다니 참으로 기쁩니다.

다른 분들이 제 100답을 읽으시며 '주인장은 이런 사람이구나'를 대충 알아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해요.

 

마치며

어렸을 적에는 자신의 생각, 감정을 드러내는 활동들을 정말 싫어했어요. 
하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점점 철이 들고 다양한 경험들을 얻으며 본인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또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이런 컨텐츠를 간간히 즐겨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다음엔 또 어떤 걸 할까 생각해올게욥